벤틀리, 1만2500㎡ 신규 도장공장 가동⋯첫 전기차 ‘토르칼’ 생산 기반
벤틀리모터스가 영국 크루 본사에 연면적 1만2500㎡ 규모의 신규 페인트 공장을 열었다. 약 100종의 외장 색상과 비스포크 도장 공정을 지원하며, 브랜드 최초 순수전기차인 ‘토르칼’까지 담당하는 차세대 생산 거점이다.신규 공장은 영국 왕실의 ‘프린세스 로열’ 앤 공주가 참석한 가운데 공식 개관했다. 앤 공주는 벤틀리 디자인 스튜디오와 페인트 공장, 생산시설을 둘러보고 차량 개발과 생산을 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