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만5,236대 훑었더니 38%... 성능기록부 밖 수리 흔적 드러났다
열화상 스캔으로 차량 수리 흔적을 진단하는 헤이딜러 eye /사진=헤이딜러[오토트리뷴=정다은 기자] 헤이딜러는 AI 차량 진단 솔루션 ‘헤이딜러 eye’의 시범 운영을 시작한 지난 1월부터 9월 초까지 누적 1만5천여 대의 인증중고차를 진단한 결과, 이 중 약 38%에 해당하는 5,800여 대에서 기존 성능기록부에 표기되지 않은 수리 흔적을 추가로 확인했다고 10일 밝혔다. 열화상 스캔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