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시 1년 만에 무려 800만 원 할인"... ‘모하비 후속’ 가격 포기했나?
[오토트리뷴=이장훈 기자] 기아의 첫 정통 픽업 타스만에 800만 원 안팎의 혜택이 붙었다. 출시 초기만 해도 물량을 기다리던 차가 1년 만에 차값의 상당 부분을 덜어내자 ‘가격을 포기한 것 아니냐’는 반응까지 나온다. 그런데 견적서를 열어보면 단순한 가격 인하보다 오래된 재고와 치열해진 픽업 시장이 동시에 만든 숫자라는 점이 드러난다. 기아 타스만 /사진=HMG저널 기아의 9월 공식 조건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