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산 아리랑인가"... KGM 신형 SUV, 태극기로 뒤태 '도배'하고 국산차 둔갑?
[오토트리뷴=이우진 기자] 렉스턴 후속 프로젝트로 알려진 KGM SE10이 처음으로 디자인의 일부를 선명하게 드러냈다. 중국 체리자동차의 플랫폼을 활용하지만 후면 그래픽은 KGM의 색깔을 분명히 했다. 관건은 ‘어디서 시작했느냐’보다 ‘얼마나 KGM답게 완성하느냐’다. KGM SE10 테스트카 /사진=newcarscoops 같은 뼈대, 다른 뒤태 최근 포착된 SE10 시험차는 후면 위장막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