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인차의 끝판왕"... GMC 시에라, 실제로 누릴 수 있는 혜택은?
[오토트리뷴=양봉수 기자] 대표가 하루 종일 거래처 회의실만 오간다면 대형 세단이 편하다. 하지만 아침에는 공장, 오후에는 물류창고를 찾고, 때로는 샘플과 공구까지 실어야 한다면 얘기가 달라진다. 세단 트렁크가 넘쳐 뒷좌석까지 짐을 밀어 넣는 순간, 의전용 법인차는 업무차로서 한계를 드러낸다. GMC 시에라 드날리 /사진=양봉수 기자 GMC 시에라는 바로 이 틈을 파고든다. 5명이 편하게 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