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GM의 독주 끝나나"... 픽업트럭 타스만, 하이브리드에 전기차까지 예고
[오토트리뷴=김동민 기자] 기아가 44년 만에 부활시킨 픽업트럭 타스만이 하이브리드 파워트레인과 주행거리 연장형 전기차(EREV)로 등장한다. KGM 무쏘와 무쏘 EV에 밀려 부진한 국내 시장 상황에서 반격 카드로 필요하다는 반응도 나온다. 기아 타스만 /사진=HMG저널 ㅡ 2030년까지 하이브리드 8종 확장 ㅡ 기아는 9일, 서울특별시 중구 신라호텔에서 ‘2026 CEO 인베스터 데이’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