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번에 960km 주행"... 현대차의 7인승 SUV, 무적의 패밀리카로 등극할까?
[오토트리뷴=양봉수 기자] 싼타페 페이스리프트 프로토타입이 알프스 산악 도로에서 트레일러를 매달고 시험 주행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현대 싼타페 테스트카 /사진=Carscoops 급경사와 급커브가 이어지는 가혹 코스에서 견인 하중을 검증하는 이번 테스트는, 10년 전 국내에서 조용히 사라진 EREV(주행거리 연장형 전기차) 1세대 모델 쉐보레 볼트의 실패를 되짚게 만든다. 같은 기술이 왜 이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