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주년 앞두고 새 무대로"... 모파, SEMA 2026 웨스트홀 전시 예고
모파가 공개한 SEMA 2026 티저 /사진=모파 모파가 공개한 SEMA 2026 티저 /사진=모파 [오토트리뷴=김해미 기자] 스텔란티스의 순정부품·액세서리 브랜드 모파가 SEMA 2026 전시 장소를 공개했다. 올해는 미국 라스베이거스 컨벤션센터 웨스트홀의 59119번 부스에서 관람객을 맞는다. SEMA 2026은 11월 3일부터 6일까지 열린다. 모파는 성능과 개인화에 대한 열정을 새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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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파가 공개한 SEMA 2026 티저 /사진=모파
[오토트리뷴=김해미 기자] 스텔란티스의 순정부품·액세서리 브랜드 모파가 SEMA 2026 전시 장소를 공개했다. 올해는 미국 라스베이거스 컨벤션센터 웨스트홀의 59119번 부스에서 관람객을 맞는다.
SEMA 2026은 11월 3일부터 6일까지 열린다. 모파는 성능과 개인화에 대한 열정을 새 전시 공간에 담겠다고 예고했다.
모파는 모터(Motor)와 부품(Parts)을 결합한 이름으로, 1937년 부동액 제품군의 명칭으로 출발했다. 2027년에는 출범 90주년을 맞는다.
1960년대 머슬카 시대에는 도로와 모터스포츠용 성능 부품으로 이름을 알렸고, 이후 정비 기술과 고객 지원으로 사업을 넓혔다. 현재는 스텔란티스 차량 소유자를 위한 순정부품과 액세서리, 서비스 및 고객지원 업무를 담당한다.
김해미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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