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왕 살 차, 한 푼이라도 덜 내야죠".. 현대차 구매 시 모든 혜택 누리려면?

[오토트리뷴=박성한 기자] 현대차 K-세일페스타 구매 혜택은 항목마다 마감일이 다르다. 차량 교체를 고민하는 소비자라면 정확히 알고 있어야 손해 없이 차량을 구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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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만 원 쿠폰, 8일까지 받으면 유효는 30일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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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는 신세계그룹 쓱데이와 연계해 할인 대상 차종에 10만 원을 추가 할인하는 블루멤버쓱 프로모션을 운영한다. 11월 8일까지 신세계 계열사 채널과 쓱데이 허브 페이지를 거쳐 블루멤버스 카카오톡 플러스친구에 접속하면 쿠폰을 내려받을 수 있다.
쿠폰 발급과 사용 기한은 다르다. 발급은 8일에 끝나지만 사용은 30일까지 가능하다. 현대차 지점이나 대리점에서 상담·계약할 때 할인 대상 차종에 쿠폰을 적용하는 방식이다.
쿠폰을 적용해 차량을 출고한 고객을 위한 경품 추첨도 진행한다. 해비치리조트 제주 조식 포함 숙박권과 조선호텔 숙박권, 블루멤버스 포인트 등을 총 270명에게 제공한다. 차량가격 10만 원 할인과 출고 고객 대상 경품 추첨은 별도 혜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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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만 원 할인권, 15일까지 응모하고 추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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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닷컴에서는 11월 1일부터 15일까지 차량 구매 할인권 이벤트를 운영한다. 응모 고객 가운데 매일 1등 10명과 2등 30명을 추첨한다. 전체 당첨 인원은 1등 150명, 2등 450명이며 각각 100만 원과 50만 원 상당의 차량 구매 할인권을 받는다.
10만 원 쿠폰은 대상 차종에 적용하는 혜택이고, 100만·50만 원 할인권은 추첨 당첨자에게 제공한다. 이벤트에 응모했다고 모든 고객에게 해당 금액이 지급되는 방식은 아니다.
전시장 방문 이벤트는 30일까지 이어진다. 행사 기간 현대차 전시장을 방문해 응모하면 추첨을 통해 LG전자 스타일러 2명, 유리막 코팅 시공권 20명, 고급 세차용품 세트 200명, 무릎담요 1만 1천 명에게 경품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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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개월 무이자, 30일까지 출고해야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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싼타페와 팰리세이드의 36·48·60개월 무이자 할부는 11월 30일까지 차량을 출고하는 개인 및 개인사업자가 대상이다. 하이브리드도 포함되며 팰리세이드는 런칭 모델의 대상 재고에 한정된다. 계약만으로 적용되는 조건이 아니라 출고일 기준이다.
현대차 전용 카드 또는 현대카드 M계열 카드로 차량가격의 20% 이상을 선수금으로 결제해야 한다. 무이자를 이용하면 싼타페의 기본 100만 원 혜택과 팰리세이드 런칭 모델의 즉시 구매 할인 200만 원은 제외된다. 대상 물량이 소진되면 30일 이전에도 종료될 수 있다.
아반떼·그랜저·싼타페의 차종별 할인과 무상 사양 장착을 포함한 K-세일페스타는 12월 31일까지 진행한다. 다만 이 기간과 별개로 11월 쿠폰·추첨·무이자 행사는 각각 정해진 날짜에 마감한다. 10만 원 쿠폰을 활용하려면 8일까지 발급받고, 무이자 할부를 이용하려면 30일까지 대상 차량을 출고해야 한다.
박성한 기자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