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포기한 거 아니었어?"... 쉐보레, 6월 현금지원 '팍팍' 얼마까지?
[오토트리뷴=양봉수 기자] 쉐보레가 6월 파격적인 현금 지원 카드를 꺼냈다. 오래된 노후차를 보유한 고객이라면 최대 250만 원의 신차 구매 혜택을 챙길 수 있다. 쉐보레 트랙스 크로스오버 /사진=GM 보증이 끝나 수리비 폭탄을 맞고 있는 기존 오너들에게 확실한 금전적 탈출구를 제시했다는 분석이다. ㅡ 250만 원 할인의 숨은 비밀 ㅡ 쉐보레가 6월 한 달간 특별 프로모션을 가동한다. 혜택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