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회 충전 441km"... 현대 스타리아 EV, PV5 보다 긴 주행거리 '주목'
[오토트리뷴=김동민 기자] 현대차 유일 MPV인 스타리아가 순수 전기차로 올해 등장한다. 그에 앞서 공개된 1회 충전 주행거리에 기대감이 상승 중이다. 도심 기준 최대 441km로 경쟁 모델 대비 훨씬 긴 수준을 확보했기 때문이다. 2026 브뤼셀 모터쇼에서 발표된 더 뉴 스타리아 EV /사진=현대차 ㅡ 경쟁 모델 앞선 최장 거리 주행 ㅡ 12일 자동차 배출가스 및 소음 인증시스템(KENC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