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신형 아반떼, 한 여름의 화산보다 뜨겁다... '볼케닉 레드 펄'
[오토트리뷴=양봉수 기자] 신형 아반떼(8세대)가 외장 컬러 '볼케닉 레드 펄'을 통해 역동적이고 강렬한 에너지로 돌아왔다. 아반떼, 볼케닉 레드 펄 /사진=현대차 화산처럼 타오르는 듯한 짙은 붉은색에 펄감이 더해져 매혹적이면서도 스포티한 감각을 선사하는 것이 특징이다. 아반떼, 볼케닉 레드 펄 /사진=현대차 공개된 사진 속 아반떼는 '볼케닉 레드 펄' 특유의 역동적인 질감을 유감없이 뽐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