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보트럭 ‘뉴 FH16’ 780마력 사양, 국내 출고 시작
볼보트럭의 플래그십 트랙터 ‘뉴 볼보 FH16’ 780마력 사양이 국내 출고를 시작했다. 17리터 D17 엔진은 600~780마력 범위의 상위급 라인업으로, 이번 국내 도입은 최상위 출력 사양에 해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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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보트럭의 플래그십 트랙터 ‘뉴 볼보 FH16’ 780마력 사양이 국내 출고를 시작했다. 17리터 D17 엔진은 600~780마력 범위의 상위급 라인업으로, 이번 국내 도입은 최상위 출력 사양에 해당한다.
기아가 ‘더 기아 카니발 하이루프’를 15일 출시하고 본격적인 계약에 들어간다. 기존 카니발 대비 전고를 높여 2·3열 승객의 헤드룸을 확보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기아가 카니발 기본 모델에 하이루프를 적용한 ‘더 기아 카니발 하이루프’를 15일 출시하고 계약을 시작한다. 9인승을 우선 내놓고 하반기 7인승을 순차 계획했으며, 3.5 가솔린과 1.6 터보 하이브리드로 운영된다.
기아가 ‘더 기아 카니발 하이루프’를 출시하고 계약을 시작했다. 기본 카니발에 높은 지붕 구조를 적용해 실내 공간감을 키우는 데 초점을 맞춘 모델이다.
렉서스가 8세대 ES 풀체인지 모델을 일본에서 공식 출시하며 하이브리드와 전기차 라인업을 함께 공개했다. ES350h, ES350e, 고성능 전기차 ES500e(AWD)로 구성된다.

지커가 중형 전기 SUV ‘7X’를 한국 시장에 공식 소개하며 프로·맥스·울트라 3개 트림과 판매 가격을 공개했다. 800V 고전압 충전과 트림별 배터리(75kWh LFP, 100kWh CATL NCM) 및 구동 성능, 인증 주행거리(프로 375km·맥스 483km)도 함께 제시됐다.

폴스타코리아가 2027년형 폴스타 4 쿠페의 온라인 판매를 오후 3시부터 시작했다. 트림 구성이 재편되고 ‘폴스타 4 SUV 쿠페’ 명칭이 ‘폴스타 4 쿠페’로 변경되는 가운데, 듀얼 모터는 200만 원 인하된 가격으로 책정됐다.
아우디 코리아가 프리미엄 컴팩트 SUV ‘더 뉴 아우디 Q3’ 3세대 모델을 공식 출시했다. 2.0ℓ TFSI 엔진과 콰트로 상시사륜구동, 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 등 주요 사양이 전 트림 기본 적용으로 안내됐다.

현대차가 ‘2027 아이오닉 5’를 공식 출시하며 롱레인지 라인업을 5개 트림으로 재편하고 일부 트림 가격을 인하했다. 모던·프리미엄 트림의 가격 조정과 함께 기본 적용 사양, 인도 기간 이벤트 및 할부 프로모션도 함께 안내됐다.

현대자동차가 2027 아이오닉 5를 9일(화)부터 출시하며 롱레인지 5개 트림(E-Lite~N Line)으로 재편하고 스탠다드는 E-Value+로 통합 운영한다. 모던과 프리미엄 트림은 각각 160만 원, 90만 원 인하되며 인스퍼레이션은 파킹 어시스트와 컴포트 플러스가 기본 적용된다.
현대자동차가 2027년형 아이오닉 5를 6월 9일부터 국내에 출시한다. 롱레인지 라인업은 5개 트림으로 재편되고, 일부 트림은 가격이 인하됐다.
현대자동차 더 뉴 그랜저가 한국자동차기자협회(KAJA)가 선정하는 6월의 차에 이름을 올렸다. KAJA는 내·외부 디자인과 감성 품질, 안전·편의 사양, 동력 성능, 에너지 효율 및 온실가스 배출, 상품성 및 구매 의향도 등 5개 부문을 기준으로 심사를 진행한다.

지커가 중형 전기 SUV 7X를 국내에서 공식 공개하고 사전 예약을 시작했다. 프로·맥스·울트라 3개 트림으로 운영되며 가격은 5,299만 원부터다.
현대자동차그룹은 미국 미시간주 노비에서 열린 ‘오토테크 어워드 2026’에서 ‘올해의 자동차 회사(Automaker of the Year)’로 선정됐다. AI·커넥티비티·소프트웨어·안전·커넥티드 카 생태계 등 자동차 기술 전반을 평가하는 시상으로 알려졌다.
기아 미국 법인과 현대차그룹 메타플랜트 아메리카(HMGMA)가 조지아주 엘라벨 공장에서 스포티지 하이브리드 생산 시작을 기념하고 본격 생산에 들어갔다. HMGMA에서 생산되는 기아 모델이자, 아이오닉 5·아이오닉 9에 이어 세 번째로 해당 공장에서 하이브리드 라인업을 확장한다.
현대차그룹은 5월 미국 시장에서 전년 대비 2.7% 증가한 174,860대를 판매했다. 현대차(제네시스 포함)는 94,358대, 제네시스는 6,890대를 기록했으며 팰리세이드와 아이오닉 9이 판매 증가 흐름을 보였다.
KAIDA 등록 통계에 따르면 테슬라는 2026년 5월 한국 수입차 시장에서 1만866대를 판매하며 36.39% 점유율을 기록했다. 같은 기간 BMW와 메르세데스-벤츠는 각각 6,555대, 3,553대 판매에 그쳐 테슬라와의 격차가 확인됐다.
혼다코리아가 XL750 트랜잘프와 CB750 호넷 E-클러치 등 2개 모델을 국내 공식 출시한다. E-클러치는 클러치 레버 조작 없이 변속을 돕는 전자 제어 시스템으로, 혼다는 지난해부터 E-클러치 모델을 국내에 순차 확대해 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