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MW 1시리즈, 9월에 최대 1,350만 원 할인…생산월·트림별 조건 공개
BMW코리아가 2026년식 1시리즈 라인업에 9월 프로모션을 진행하며, ‘120 베이스 P2’에 최대 1,350만 원 할인을 적용한다고 밝혔다. 생산월과 트림에 따라 할인 폭과 실구매가 예시가 달라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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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코리아가 2026년식 1시리즈 라인업에 9월 프로모션을 진행하며, ‘120 베이스 P2’에 최대 1,350만 원 할인을 적용한다고 밝혔다. 생산월과 트림에 따라 할인 폭과 실구매가 예시가 달라진다.

BYD가 대형 SUV ‘씨라이언 08’의 정식 판매를 시작했다. PHEV와 순수 전기차(BEV)로 구성되며, 트림·좌석 배치에 따라 총 8개 라인업으로 운영된다.

BMW 모토라드가 9월 8일부터 BMW 뉴 F 450 GS를 국내에 공식 출시한다. 익스클루시브는 1,250만 원, GS 트로피는 1,350만 원이며 420cc 2기통 48마력과 178kg 차체를 내세운다.

테슬라 모델 Y(2027년형)가 미국 고속도로 안전보험협회(IIHS) 신규 안전성 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Top Safety Pick+’를 받았다. 충돌 안전과 카메라 기반 전방 충돌방지, 야간 헤드램프 항목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지만 안전벨트 리마인더 일부 항목은 ‘Marginal’로 나타났다.
BMW 모토라드가 어드벤처 모터사이클 ‘뉴 F 450 GS’를 국내 출시하고, 8일부터 판매를 시작한다. 익스클루시브 1250만원, GS 트로피 1350만원이며 420cc 2기통 엔진 최고출력 48마력·최대토크 4.4kg·m를 내세운다.

테슬라코리아가 모델 3 퍼포먼스의 신규 배출가스·소음 인증을 완료했으며, 전륜 모터 사양을 TL2로 변경해 상온·저온 주행거리 인증 수치가 개선됐다. 저온 복합 주행거리는 413km로 인증됐다.

BMW 그룹이 순수전기차(BEV) 누적 판매 200만 대를 달성했다고 밝혔다. 국내에서도 2026년 1~8월 BMW·MINI 전기차 판매 증가와 충전기·고전압 테크니션 확대 계획이 함께 제시됐다.

폭스바겐코리아가 골프 GTI 구매자를 대상으로 48개월 무이자 할부와 60개월 저리 할부를 포함한 금융 프로모션을 시작한다. 5년·15만km 보증 연장과 사고 수리 자기부담금 지원 프로그램도 함께 제공된다.
지커코리아는 중형 전기 SUV ‘7X’ 사전예약이 1500대를 넘어섰다고 밝히고, 10월 고객 인도에 앞서 예약 고객 대상 프라이빗 시승 프로그램을 시작한다. 시승은 전국 주요 전시장에서 순차적으로 운영되며 구체 일정은 담당 세일즈 어드바이저를 통해 안내된다.

미쓰비시는 신형 파제로의 호주 판매 가격을 트림별로 공개했으며, 5인승 GLS부터 8인승이 아닌 5인승/7인승 구성에 따라 가격대가 나뉜다. 2.4리터 4기통 터보 디젤과 8단 자동변속기, 4WD-II 및 S-AWC 등 구동 시스템을 전 트림 기본으로 적용한다.

BMW 코리아가 X5 M60i xDrive 프로를 기반으로 한 ‘M 퍼포먼스 파츠 에디션’을 온라인 한정 15대로 판매한다. 530마력 V8과 1억6600만원(부가세 포함) 가격, 카본 외장·바워스&윌킨스 오디오 등 차별 요소가 핵심이다.
현대자동차가 고객이 전시장과 방문 시간을 직접 선택해 구매상담을 예약할 수 있는 ‘전시장 방문상담 예약 서비스’를 도입한다. 관심 차종과 문의사항을 사전에 전달하는 방식도 함께 마련됐다.

혼다코리아가 9월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최대 600만 원 상당의 혜택을 연장한다고 밝혔다. 신한금융 제휴 60개월 무이자 할부와 삼성카드 결제 캐시백, 엔진오일 쿠폰 및 재구매 할인 등이 포함된다.

제네시스 GV90의 재인증 결과 22인치 휠 6·7인승 모델은 1회 충전 복합 주행거리 504km로 제시됐다. 다만 24인치 휠 6인승 모델은 481km로, 같은 차종에서도 휠·타이어 사양에 따라 인증 수치가 달라진다.
8월 신차 등록 대수는 총 109,235대로 집계됐으며 전월 대비 25% 감소, 전년 동월 대비로도 감소 흐름이 이어졌다. 연료별로는 휘발유 비중이 가장 높고 전기차와 하이브리드가 뒤를 이었다.
BYD코리아가 9월 2일 ‘BYD Auto 평택 전시장’을 신규 개장하며 국내 승용 전시장 네트워크를 37곳으로 늘렸다. 서비스센터는 현재 20곳에서 연말까지 26곳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폴스타가 부산에서 생산하는 폴스타4 SUV를 공개하며 적재공간을 최대 1680L까지 늘렸다고 밝혔다. 100kWh 배터리와 최대 630km WLTP 주행거리를 제시했으며, 유럽 고객 인도는 올해 4분기 시작 예정이다.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가 ‘디 올-뉴 일렉트릭 CLA’의 국내 사전 계약을 9월 1일부터 시작했다. 800V 급속 충전과 WLTP 최대 792km 주행거리 등 핵심 제원이 함께 공개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