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반떼 2.0 가솔린 연비 공개…1.6 대비 휠 인치별로 소폭 감소
현대차 신형 아반떼는 1.6 가솔린에서 2.0 가솔린으로 엔진을 교체했으며, 공인연비는 휠 인치별로 0.5km/ℓ 낮아진 수치가 공개됐다. 출력과 토크는 각각 149마력, 18.3kg·m로 상향됐고 차체 크기와 공차중량도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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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신형 아반떼는 1.6 가솔린에서 2.0 가솔린으로 엔진을 교체했으며, 공인연비는 휠 인치별로 0.5km/ℓ 낮아진 수치가 공개됐다. 출력과 토크는 각각 149마력, 18.3kg·m로 상향됐고 차체 크기와 공차중량도 늘었다.
혼다코리아가 8월 한 달간 레블1100 MT와 CL500, MSX그롬, CT125, 몽키125, ST125 등 6종에 대해 구매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레블1100 MT는 24개월 무이자 할부 또는 90만원 할인을 선택할 수 있으며, 일부 도심형 모델에는 라이딩 용품 지원이 포함된다.
기아는 2026년 7월 국내 5만4604대, 해외 24만2556대 등 총 29만8037대를 판매했다고 밝혔다. 국내는 전년 동월 대비 21.3%, 해외는 11.6% 증가했으며, 누적 판매는 1~7월 기준 전년 동기 대비 4.3% 늘었다.
GM 한국사업장은 7월 완성차 기준 내수 766대, 수출 4만1353대 등 총 4만2119대를 판매했다고 밝혔다. 전년 동월 대비 전체 판매는 30.6% 증가했지만 내수는 37.5% 감소해 시장별 온도차가 나타났다.
현대자동차는 2026년 7월 전 세계 31만8454대를 판매했다고 밝혔다. 전년 동월 대비 글로벌 판매는 5.1% 감소했으며, 국내 판매 감소 폭이 해외보다 큰 것으로 집계됐다.
르노코리아는 2026년 7월 국내 1704대, 해외 1326대를 판매했으며 전년 동월 대비 전체 판매가 크게 감소했다. E세그먼트 크로스오버 필랑트는 지난 3월 출시 이후 누적 내수 판매 1만대를 넘어섰다.

현대자동차가 유럽 소형 전용 전기 해치백 ‘아이오닉 3’의 가격을 공개하고 영국과 네덜란드 등에서 사전계약을 시작했다. 배터리 용량 선택지와 WLTP 기준 주행거리, 400V 급속 충전 및 실내 ‘플레오스 커넥트 OS’ 적용 내용이 함께 전해졌다.

쉐보레가 8월 한 달 동안 트랙스 크로스오버와 트레일블레이저에 유류비 지원과 저금리 할부, 재고 할인, 소형차 오너 프로그램(100만 원 할인) 등을 내걸었다. 시에라에는 일시불 할인과 초저리·초장기 할부, 생산 시점에 따른 재고 할인 및 대형차 오너 프로그램(100만 원) 등이 포함된다.
푸조가 9월까지 신차를 구매하는 고객의 보증기간을 5년 또는 10만km로 확대한다고 밝혔다. 308과 408에는 차종별 구매 혜택이 제공되며, 전국 서비스센터에는 네이버 예약 시스템이 도입된다.

현대차·제네시스가 ‘썸머 페스타’ 운영 기간을 8월까지로 늘리고, 대상 차종을 12개로 확대한다. 아이오닉 9는 최대 550만원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쉐보레가 8월 트랙스 크로스오버와 트레일블레이저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유류비 50만원 지원을 내걸었다. 또 1600cc 이하 보유 차량 조건 추가 할인과 풀사이즈 픽업트럭 시에라의 일시불 구매 혜택을 함께 제시했다.
현대자동차와 제네시스가 8월 ‘썸머 페스타’ 프로모션을 한 달 연장하고, 3일부터 전기차 4종과 더 뉴 그랜저를 대상에 추가한다. 아이오닉 9에는 최대 550만원, 싼타페·아이오닉 5·6에는 최대 300만원 혜택이 제공되며 GV80은 최대 5% 할인한다.

BYD가 일본에서 경차 전기차 ‘라코’를 출시했다. 전장 규격 상한을 전제로 한 박스형 왜건 설계와 트림별 디스플레이 구성, 배터리 용량·WLTC 주행거리, 충전 사양 및 가격이 함께 공개됐다.

현대차가 신형 아반떼 하이브리드의 시스템 출력이 157마력으로 올라섰다고 밝혔다. 압축비 상향과 350bar 고압 연료 분사, 공기저항·회생제동 전략 등으로 엔진 연비를 개선하고 성능도 함께 끌어올렸다는 설명이다.
현대자동차는 투싼 하이브리드가 미국 카즈닷컴의 ‘카시트에 적합한 최고의 자동차’ 연례 평가에서 ‘톱 피니셔’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상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KGM은 상반기 판매 5만 6,759대, 매출 2조 3,188억 원, 영업이익 305억 원, 당기순이익 551억 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무쏘 등 글로벌 신차 론칭과 수출 물량 증가가 수익성 개선으로 이어지며 2023년 이후 4년 연속 흑자를 이어갔다.
르노코리아가 경찰청 다목적 순찰차 공급 사업에 선정되며, 그랑 콜레오스 가솔린 2.0 터보 4WD가 2025년 시범사업 대체 차종으로 투입된다. 2025년 50대 공급에 이어 2026년 60대 추가 선정도 이뤄졌다.

포르쉐코리아가 삼성카드와 함께 브랜드 특화 제휴카드 ‘포르쉐 삼성카드’를 공식 출시했다. 전기차 충전 결제 금액의 20%를 포인트로 적립하고, 주유는 5% 적립 혜택을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