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장 가는 길부터 7시리즈”... BMW, LPGA 의전차 70여 대 마련

[오토트리뷴=정다은 기자] 오는 10월 22일부터 25일까지 나흘간 해남군 파인비치 골프링크스에서 개최하는 국내 유일의 LPGA 정규 투어 대회인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2026’이 대회 개막을 앞두고 출전 선수와 VIP를 위한 프리미엄 의전 서비스부터 갤러리들의 관람 편의를 높이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하며 세계 최고 수준의 대회 준비를 완벽하게 마쳤다.
선수·VIP 이동 지원
올해 대회는 5년 만에 KLPGA 투어 선수 15명이 출전해 경쟁하는 특별한 무대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BMW 코리아는 선수들이 최상의 컨디션으로 경기에 집중할 수 있도록 세심한 의전 서비스를 제공하는 한편, 대회장을 찾은 갤러리들에게도 수준 높은 경기와 BMW만의 차별화된 브랜드 경험을 함께 선사할 계획이다.
먼저 출전 선수와 VIP 고객들이 대회 기간 편안하고 품격 있는 이동을 경험할 수 있도록 BMW 7시리즈 차량 70여 대를 마련해 프리미엄 의전 서비스를 제공한다.
맞춤형 쇼퍼 서비스
선수들의 숙소와 대회장을 잇는 주요 이동 동선을 고려해 맞춤형 쇼퍼 서비스를 운영하며, 이동 과정에서도 BMW 럭셔리 세단 특유의 안락함과 편의성을 누릴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를 통해 선수들이 이동에 따른 부담을 덜고 대회 기간 최상의 경기력을 발휘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할 예정이다.
회원과 동반인 관람 혜택
BMW 럭셔리 클래스 소유 고객을 위한 멤버십 서비스인 ‘BMW 엑설런스 클럽(BMW Excellence Club)’ 회원과 동반인을 위한 특별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BMW 럭셔리 클래스 고객에게 제공해 온 차별화된 멤버십 혜택을 대회 현장으로 확대하고, 동반인에게도 BMW만의 프리미엄 브랜드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BMW 엑설런스 클럽 회원은 올해 대회에 최대 3명의 지인을 초청할 수 있어 본인을 포함한 최대 4명이 함께 경기를 관람할 수 있다.
참가자 전원에게는 대회 당일 관람 티켓과 함께 갤러리 플라자 내 BMW 엑설런스 클럽 전용 라운지 이용 및 식음료 서비스 등 특별한 혜택이 제공된다.
갤러리 참여 프로그램
대회장을 찾은 갤러리들이 직접 참여하며 즐길 수 있는 MINI 브랜드 이벤트도 마련된다.
‘MINI PLAY FOR LESS 퍼팅 챌린지’는 참가자가 MINI 카카오톡 채널을 추가한 뒤 인증하고 퍼팅 챌린지에 참여하는 이벤트다.
총 3번의 퍼팅 기회가 주어지며, 일정 점수 이상을 달성한 참여자에게는 MINI 볼마커를 증정한다.
SNS 인증 이벤트
또한 인스타그램 스토리 인증 이벤트도 함께 진행된다.
갤러리 플라자에 전시된 순수전기 SUV ‘디 올-일렉트릭 MINI 컨트리맨’ 또는 전시 공간과 함께 촬영한 사진을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게시하고 MINI 공식 계정을 팔로우한 뒤 태그하면 참여 가능하다.
응원 플래카드와 시승
이와 함께 갤러리 프라자에서는 BMW 차량 시승 신청 및 응원 플래카드 DIY 이벤트, BMW 밴티지(BMW Vantage) 퀴즈 이벤트 등을 운영해 대회 관람에 참여하는 즐거움을 더한다.
특히 응원 플래카드 DIY 프로그램은 갤러리들이 직접 응원 문구를 작성해 선수를 응원할 수 있도록 마련돼 현장에 활기를 더할 전망이다.
BMW 코리아 관계자는 “올해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은 LPGA와 KLPGA를 대표하는 선수들이 함께하는 만큼 더욱 풍성한 경기와 볼거리를 선보일 것으로 기대한다”며 “선수들이 최상의 기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세심한 의전 서비스를 제공하는 한편, 대회장을 찾는 갤러리들도 BMW만의 프리미엄 브랜드 경험과 다양한 현장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도록 세심하게 준비하겠다”고 전했다.
정다은 기자 [email protected]